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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22 천당에 가고 싶으세요? The Matrix file Gus 2013.12.28 4455
21 운명을 믿으세요? file Gus 2013.12.28 4554
20 진정한 승리 [217] Gus 2014.01.10 257960
19 인간 제물과 마녀 사냥 - 멕시코 여행기 file Gus 2014.01.10 4845
18 종교와 과학 Gus 2014.01.10 5103
17 미국 아이들은 효도를 하지 않나? Gus 2014.01.10 4877
16 다빈치 코드 file Gus 2014.01.10 4604
15 딴 다빈치 코드 file Gus 2014.01.10 4789
14 이 년이 간다네... Gus 2014.01.17 5103
13 행복한 사람 [428] Gus 2014.01.17 2481145
12 예수를 아시나요? Gus 2014.01.17 4985
11 주님의 공간 Gus 2014.01.17 4744
10 '가방끈'과 '발바닥' 신자 Gus 2014.01.17 5347
9 참회, 나 자신을 떠나며 - 성령 세미나를 마치고 Gus 2014.01.17 4714
8 어머니 Gus 2015.06.25 2902
7 바다 스타 본대 유격 훈련의 날-꾸리아 우정의 시간 연극 대본 Gus 2015.06.25 3008
6 구일모 신부 송별사 Gus 2015.06.25 3021
5 호숫가 단상 Gus 2015.06.25 2896
4 나는 날고싶다 Gus 2015.06.25 2919
3 먹바다의 외침 Gus 2015.06.25 3006
  • 행복한 기도

    살며시 나의 이름 불러보아라 아침에 잠을 깨우듯 상쾌한 너의 목소리는 내 마음을 흔든다 라라라라 라라라라 조용히 나의 노래 들어보아라 잠자는 아이처럼 너를 보는 내 눈 속에 너로 가득하구나 라라라...

  • Canadian Rocky (2)

    Jasper 에서 Rocky산맥 내려오는 길. 조망대에서 Tent trailer를 세우고 한 밤을 잤다. 반듯이 누워 하늘을 봤다. 와! 하늘을 가득 채운 별들이 나를 향해 우수수 쏟아지고 있었다. 대낮에는 산 속 숲 속을 들여다 ...

  • Canadian Rocky (1)

    미국 이민 후 우리 가족의 첫 장거리 휴가 여행은 1992년 여름 Yellow Stone이었다. Tent를 가져가서 공원 내 캠프장에서 하룻밤 자고 일어났는데 얼마나 춥던지. 그때 기석이는 세살, 우석이 6살. 무척 추웠을 텐데...

  • Peter의 고백

    나는 그 사람 모르오. 나는 그런 사람 아니요. 아니 무슨 소리하오. 첫 닭이 울었네. 나는 돌아가리. 나는 돌아가리라. 나를 사랑한 주님 곁에 나는 돌아가리라. 나는 넘어진 자. 나는 실패한 자. 오 주님 자비를 베...

  • 초록 물고기

    내가 본 한국영화 중 최고. 굳이 분류하자면 갱스터 그리고 느와르 (?) 이지만 한국적 정서, 한국 현실의 사실적 묘사는 가히 사실주의의 최고라 할 수 있다. 교사이자 소설가 출신 이창동 감독의 데뷔작이다. 어찌 ...

  • 대부 1부 Godfather Part 1

    숱하게 많이 본 영화이지만, 대부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외국 영화이니 내 웹에 안 올릴 수 없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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